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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상한 메신저/Casual & Deep Story 공략

[수상한 메신저] Casual Story Day 2 호감도 공략

안녕하세요 수상한 메신저의 채팅방 공략을 갖고 왔습니다!

일단은 모두가 공통적으로 지나야 되는 캐쥬얼 스토리 2nd에서 3rd Day까지의 공략을 갖고 왔습니다~


Casual:

Day 1

Day 2

Day 3

Day 4


제희: ♡ 유성: ♡ 젠: ♡ 주민: ♡ 707: ♡

호감도 감소: -

초대 전송: +초대


또한 한 선택지의 밑에 탭으로 들어가 있는 다른 선택지가 있는데

이는 위의 선택지를 선택할 경우 다음번에 나타나는 선택지들 중 하나로 나오는 문장을 의미합니다.


[Day 2]

00:38 제희의 공지


제희 씨, 아직도 안자요? 

Hello~


무슨 일 있어요?

한숨 쉬면 빨리 늙어요 ㅋㄷ


고양이 별로 안 좋아하시나 봐요?

주민 씨가 너무했네. 새벽에 찾아간 것도 그렇고. 


다음부턴 문을 열어주지 마요.

안 자를 듯해요. 제희 씨 능력 좋으니까. 

새 직장 ㄱㄱ

추가 수당 달라고 해버려요.


아직 잘 모르겠어요. 

젠 씨가 너무 섹시해서 코피 터질 듯.

본인은 솔탈출 외치시는 것 같던데요? -

젠 씨 팬이 되고 싶을 뿐이에요. 

다들 잘해줘서 걱정 없네요.


잘 가요.

힘내요~!


제희의 문자

조금씩 관심이 생기더라구요. 이거 우리 비밀로 해줘요?

아니에요! 전 그냥 젠 씨를 멀리서 지켜보고...응원하고...근육...헉! 


03:03 팬레터 받은 젠


젠 씨, ㅎㅇ 
아직 깨어있네요~

뭐하고 있었어요? 
언제 잘 거예요?

부럽다...
기분 좋으시겠어요. 

ㅇㅇ 일에만 집중하는 게 안전할 것 같아요.
여자친구랑 인기랑 상관관계가 있나요? 
연애는 아무도 모르게 하면 되죠. 

약한 모습 보이지 마요. 젠 씨만 외로운가요, 뭐.
그게 서로를 위한 것일 수도 있죠.
협회 사람들로 충분하지 않나요?
결국 연애하고 싶다는 말인 것 같은데요? 

안 없어질거에요. 
친가족과는 멀리 떨어져 있나요?

안녕히 가세요.
화이팅~ 

젠의 문자

더 깊은 사이가 될 것 같아요? 

외부인 같다는 거예요?


07:00 유성의 오므라이스


졸리다...
좋은 아침이에요, 유성 씨. 

먹었어요.
잘 안먹어. 
아직.

ㅋㅋㅋㅋㅋ 요리 못하네요.
됨 
안 됨.
맛있겠다. 

왜요?
유성 씨는 여자친구 없어요?

ㅋㅋㅋ
어맛, 순수해라~
안 순수함.
순수해요. ㅋ 
그럴수도 있죠 ㅋㅋ 

공부 화이팅.
잘 가요~

08:05 고양이 다툼


주민 씨, 고양이는 찾았어요? 
제희 씨, 고양이 잘 있어요? 

능력이 좋으신가 봐요? 
좀 재수 없다;;
아닌데; 
그냥 솔직히 말한 것뿐이에요.

하게 되면 언제 열리는 거에요?
언제 날짜가 정해지는 거에요?

리카 씨와 V 씨는 깊은 관계였나요?
V 씨가 침울해졌나요?

돈 문제가 아니에요. 제희 씨 생활도 생각을 해주셔야죠. 
제희 씨, 돈이 남는 거예요~ 

ㅋㅋㅋ 
비서는 참 힘든 일이구나... 

제희 씨, 고생 많았어요. ㅎㅎ 
고양이 잘 찾아가세요~ 

11:45 유성의 감상


아... 배고프다.
유성 씨, 점심 드셨어요?

ㅋㅋ 그러게요.
내 고양이가 되어주세요, 유성 씨. 
ㅇㅇ 
하는 거 봐서. 

바쁜가 보죠.
그리워요? ㅋ

유성 씨는 지금 뭐해요?
오늘 수업은 어땠어요?
잘 있을 거예요. 
점심 드셨나요?

이렇게 빨리? 
잘 가요.

주민의 문자

저 하나하나 잘 모을 자신 있어요! 

제희 씨가 안 좋아하는데 강요하는 건...


12:43 고양이를 싫어하는 젠


악명 높은 707 씨다!
어, 707 씨다. 

유성 씨랑 많이 친한가 봐요? 
ㅋㅋㅋ자뻑이 심하시네요.

ㅋㅋ 오셨어요.
젠 씨, 어서와요. 

주민 씨랑 고양이 중에 어느 게 더 싫어요? 
고양이 싫어해요? 

고양이를 정말 좋아하나보다! 
학대 맞는 듯... 

회장님? ...골프?
무슨 말이에요?

잘 가요.
무슨 일? 

젠 씨도 들어가 보세요~
잘해보라니 무슨 말일까요? 
네.
아직요.

알았어요. 걱정해줘서 고마워요. 
제가 알아서 할게요.

젠의 문자

이런 고양이는 어때요? 야옹! 

전 고양이 얘기 좋은 걸요?


15:00 V와 젠의 걱정


와... V 씨다!

V 씨, 안녕하세요.


아직 잘 모르겠어요.

노력 중이에요.


현?

그러게요...

젠 씨, 어서와요~! 


좀 수상하네요.

어디서 정보가 퍼진 거죠?

누가 저를 감시하는 건 아니죠?

제가 협회에 들어온 걸 누가 알고 있나봐요.


별일이야 있겠어요?

신경써주어서 고마워요.

좀 무섭긴 해요.

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. 전 괜찮아요. 

좀 무섭네요.. ㅠㅠ


재미있을 것 같아요. 다시 열었으면 좋겠어요. 

V 씨는 예전엔 좀 더 적극적이셨나봐요.


루이?


안녕히 가세요.

그럴게요. 감사해요.


별로 당황스럽진 않았어요.

절 걱정해주는 것 같아서 감사했어요. 


많이 사랑했나 봐요.

빨리 기운냈으면 좋겠네요.


또 봐요. 젠 씨. 

들어가보세요.


17:23 유성의 의심


707님이 입장하셨습니다. 

어? 세븐님이다.



네. 근데 금방 갔어요.

V씨가 보고 싶었어요?


어떤 일이 재미있는데요? 

좀 불안한데;


강제로 휴가...?


방가~방가~ 

어서와요, 유성 씨.


아니면... 저랑 계속 이렇게 채팅하면서 놀면 되죠. ㅋㅋ

곧 알게 되겠죠, 뭐.


할룽

오셨네요. 


제희 씨도 사생활이 있다구요; 

음? 뭐하시고 계시는 걸까요.


공부 열심히 해야 먹고 살죠.

무슨 과목 좋아해요?

지리 나도 못해요 ㅋㅋ  


V 씨와 유성 씨 사이가 안 좋아요?

V 씨가 무슨 잘못을 했나요?


너무 괴로우면, 사람은 오히려 냉정해진대요.

유성 씨가 모르는 뭔가를 V 씨는 알고 있을지도...  


어쩌면 사정이 있을 거예요.  

너무 흥분하지 마세요.


숨기고 있는 것 같아요. 

더 지켜볼래요. 

V 씨를 믿고 싶어요.  


세븐 씨 드라마 너무 많이 본 것 아닌가요?ㅋㅋ 

흔한 시스콘... 

서로 의심하는 건 관둬요~ 


동물을 보호합시다. 

ㅇㅇ

세븐 씨에게 고양이의 가호가 필요한 듯 


저 괜찮은 거겠죠? ㅠㅠ

종교 이야기를 했던 것 같기도 하고...


벌써요?


그래도 제대로 챙겨드세요;; 

어린 양처럼 푹 주무세요. 


저도 햄버거보단 치킨이랑 와인?ㅋ 

재벌인가보다... 


즐겜^^ 

주민 씨, 잘 가요. 


유성의 문자

유성 씨 마음 이해해요. 

다들 사정이 있을 거예요.


19:02 신작을 맡은 젠


젠 씨, 일 끝나셨어요? 

유성 씨,  게임해요?  


신작 하시나봐요~ 축하드려요. 

ㅇㅇ 말해봐요.

ㄷㄷㄷ

흑흑... 알았어요. 


ㅋㅋㅋㅋ 좋으시겠어요. 

자뻑 대박.ㅋㅋ  


ㅋㅋㅋㅋ

잘 어울릴 것 같아요. 


제가 대본 연습 도와드릴까요? 

ㅊㅋ 드려요


언제든지 말만 하세요. ^^ 

들어가세요~.


유성의 문자

기운내요, 유성씨 

롤롤로 잊어버려요.


20:05 로멘스 소설 회사


안녕하세요 젠씨

젠 씨, 대본 연습해요? 


그 이야기를 왜 제게..?

저보고 거기 가입하라구요?


소설단체는 별로...

좋아요. +초대(@romance)


멋진 연기 기대할게요. 

좋은 정보 고마워요.


젠의 문자

젠 씨가 연기하기엔 엄청 어려울 것 같은데요?

완전 상남자... 젠 씨 옆에 있을게요! 


21:35 제희의 서포트


고양이 일은 잘 해결되었나요, 제희 씨

안녕하세요. 제희 씨.

 

젠 씨, 좀 잘생긴 것 같아요 ㅋ

전 별로 그런데 관심이 없어서… 
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
 

왜 물어보세요?

아직은 잘 모르겠어요. 알게 된 지 얼마 안 되었잖아요


전혀 그런 마음 없어요~. 걱정 마세요. 

저 젠 씨 안 좋아하는데요?

남의 일에 신경쓰지 마세요

 

제희 씨, 젠 씨 좋아하세요?

           ㅇㅇ..

           오타났는데요.

젠 씨가 고마워할 거예요

 

마음이 따뜻하시네요

나도 같이 응원할게요.

 

대화 즐거웠어요. ^^ 

저도 가볼게요.


젠의 문자

내 세상엔 젠 씨 밖에 없어요!!!! 

좀 더 연습해야할 것 같아요.


제희의 문자

ㅎㅎ그러시겠죠

그 마음 이해해요. 제희 씨의 팬심 저도 응원할게요!